디자인은 쉽고 즐겁게


디자이너는 기본적인 프로세스안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일의 시작에 가장 신경씁니다. 

즉 길을 잘 들어서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일을 시작하기 전 시장조사와 트렌드분석 및 평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하는 그 자체를 즐기며 프로젝트 하나 하나가 새로운 흥미거리가 됩니다. 


어떻게 하면 디자인이 쉬워질까요?  보통은 쉬운것은 없다고 하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작업에 접근해야 창의적인 발상이 나옵니다. 

그러니 잘팔려야 하는데 라는 부담 갖지말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마음에 들까요? 



차별화된 브랜드


독특함 = 차별화 + 우월성 에서 나옵니다.

차별화만으로 성공하는것이 아니라 경쟁사 제품보다 우월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제품, 브랜드 성격은 이미 제품을 만들면서 또는 대중들의 라이프스타일속에서 나오게 됩니다.

많은 기업들이, 또는 경영에 대한 코칭을 하는 사람들이 제품이나 마케팅에 차별화 전략을 강조합니다.


우선, 소비자에게 마땅한 가치를 제공해야 합니다.

다음은, 소비자의 권리를 당연히 생각하듯이 소비자가 고마워하고 존중하게 해야 합니다.

저가이지만 좋은 브랜드는 싸게 팔아서 성공한 브랜드가 아닙니다. 

소비자에게 정당한 가격으로 솔직하게 팔았기 때문에 인정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비자가 지불한 비용보다 조금 높은 가치를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를 위한 디자인


기업의 다양한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느낀것 중에는 

많은 사장님들이 자신의 생각은 곧 소비자의 생각이라고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디자인을 제시하는 분들도 업계에 대한 완벽한 분석과 증명없이 일하는것도 많지만

나름 업계의 트랜드를 분석하여 이렇게 하면 좋겠다, 색상, 형태, 레이아웃 등 고려하였다고 제시합니다.

그러나 최후의 브랜드 관리자인 기업의 사장님은 자신의 기준, 그동안의 경험에 의지하려고 합니다.

그순간, 디자이너는 일의 마무리를, 기업의 담당자는 안전함을 따지게 됨으로

결국 소비자를 고려한 더 나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소비자도 모험을 버리고 돈으로 광고하는 제품을 사게 됩니다. 

소비자를 위한 디자인을 하기 위해 기업은 좀 더 용기를 내야합니다.

자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제품을 위해 집중해주는 디자이너를 만나야 합니다.




PLANL 플랜엘

13-6, Iksandaero78, Hamyeol-eub, Iksan-si, Jeollabuk-do, KOREA

대표,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석성균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익산대로78길 13-6 스마트융합기술센터 의료융합테크노빌 205, 문의전화 010-7740-7225 

사업자등록번호 403-15-75607 / 통신판매업신고 제 2017-전북익산-0333 호